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600203
한자 元倉里
영어공식명칭 Wonchang-ri
영어음역 Wonchang-ri
영어공식명칭 Wonchang-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원창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정성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순천군 초상면 대은리·척동리·석애리·신석리·서동리·별량면 회룡리 각 일부를 병합하여 순천군 동초면 원창리로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29년 - 전라남도 순천군 동초면 원창리에서 전라남도 순천군 별량면 원창리로 편입
변천 시기/일시 1949년연표보기 - 전라남도 순천군 별량면 원창리에서 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원창리로 개칭
변천 시기/일시 1995년연표보기 - 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원창리에서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원창리로 개칭
성격 법정리
면적 1.91㎢
가구수 118가구[2019년 8월 31일 기준]
인구[남/여] 235명[남 111명, 여 124명]

[정의]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원창리는 대은리의 은(隱)자와 척동리의 척(尺) 자를 따서 은척리(隱尺里)로 했다가, 서씨들이 세거하면서 서씨는 12간지 중 쥐[鼠]에 해당하고 쥐는 곡식 창고가 있어야 잘 산다는 속설에 따라 명칭이 변했다. 그 결과 은척리→은청리→은창리→원창리로 변했고 창고를 뜻하는 창(倉)자를 넣어 ‘원창리’라 표기했을 가능성이 있다.

신석(新石)마을은 댑비래기라 부르는 곳에서 마을이 처음 시작되었다고 한다. 바위 벼랑을 뜻하는 ‘독벼락’이란 명칭을 한자로 써서 ‘석애(石涯)’라 했는데, 석애는 좁은 지역이라 옆에 새로운 마을을 형성하고, ‘새몰’이라 부르며 ‘새로운 석애’를 뜻하는 ‘신석애(新石涯)’ 또는 ‘신석(新石)’이라 표기한 것이다. 척동(尺洞)마을은 물레 자세처럼 생겼다 해서 ‘자작골’이라 했다고 한다. 이를 한자로 표기해 ‘좌척동(坐尺洞)’이라 하고 이후 ‘척동’으로 줄인 것으로 보인다.

[형성 및 변천]

원창리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순천군 초상면 대은리·척동리·석애리·신석리·서동리·별량면 회룡리 각 일부를 병합하여 동초면 원창리로 개설되었다. 1929년 동초면이 폐지되면서 별량면에 속하게 되어 순천군 별량면 원창리가 되었다.

1949년 전라남도 순천시와 전라남도 승주군이 분리되면서 승주군 별량면 원창리가 되었다. 1995년 도농통합 정책에 의해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되면서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원창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원창리는 대부분 낮은 구릉과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원창리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길쭉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북쪽에는 호사산이 있다. 문악산[380m]에서 이어온 산줄기는 대은동 뒤산[80m]이 되고 광대굴에서 낮아지는 듯싶더니 끝머리에서 옥녀봉[148m]으로 솟구쳐 올라 척동마을과 신석마을의 뒷동산이 되고 있다. 옥녀봉을 뒤로 두고 척동마을은 남쪽에 자리 잡았고, 신석마을은 동쪽에 형성되었다. 원창리 서쪽으로 서동천이 있고, 동쪽으로 원창천이 흘러, 조지교에서 합수되어 모래등 염전을 끼고 남쪽으로 흘러간다.

[현황]

원창리 면적은 1.91㎢로 별량면 관내 18개리 중 가장 작으며, 2019년 8월 31일 기준으로 인구는 118가구, 235명[남 111명, 여 124명]이다. 원창리에 속한 자연마을로는 신석마을·척동마을 등이 있으며, 원창들·칠동들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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