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7600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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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大九里[住岩面] |
영어공식명칭 | Daegu-ri |
영어음역 | Daegu-ri |
영어공식명칭 | Daegu-ri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대구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박경환 |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에 속하는 법정리.
대구리(大九里) 명칭은 대구마을에서 유래했다. 대구마을은 과거에 ‘큰 만입부’라는 뜻에서 ‘한구미’라 불리다가 한자로 옮기면서 ‘대구’라 부르게 되었다.
대구리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대구·구촌에 곡성군 석곡면 봉암리 일부를 합쳐 개설했다.
1949년 8월 전라남도 순천시와 전라남도 승주군이 분리되면서 승주군 주암면 대구리가 되었다. 1995년 도농통합 정책에 의해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되면서 순천시 주암면 대구리가 되었다.
대구리는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의 북부에 위치하며, 주암면 백록리에서 발원한 백록천이 주암면 대구리를 지나 동쪽으로 흘러 보성강으로 합류한다.
대구리 면적은 1.63㎢이며, 경지면적은 총 0.662㎢[논 0.522㎢, 밭 0.140㎢]이다. 2019년 8월 31일 기준으로 인구는 59가구, 90명[남 45명, 여 45명]이다. 대구리에는 1개의 행정리가 있으며, 대구마을이 대구리에 속한다.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대구리에는 전라남도 곡성군과 전라남도 고흥군을 연결하는 국도 27호선이 지난다. 문화유산으로 옥천조씨 재각인 추원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