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600181
한자 校村里
영어공식명칭 Gyochon-ri
영어음역 Gyochon-ri
영어공식명칭 Gyocho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교촌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조정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전라남도 순천군 낙안면 교촌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49년연표보기 - 전라남도 순천군 낙안면 교촌리에서 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교촌리로 개칭
변천 시기/일시 1995년연표보기 - 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교촌리에서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교촌리로 개칭
성격 법정리
가구수 127가구[2019년 8월 31일 기준]
인구[남/여] 263명[남 133명, 여 130명]

[정의]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교촌리 명칭은 낙안향교에서 유래했다. 교촌리는 처음에는 ‘금계동’으로 불려오다가 1658년(효종 9년)에 낙안향교가 마을 북쪽으로 이전하면서부터 향교가 있는 마을이라고 하여 ‘교촌(校村)’이라 부르게 되었다.

[형성 및 변천]

교촌리는 1280년 무렵인 고려 충렬왕 때 현재의 세거 성씨인 경주최씨와 광산김씨의 선조들에 의하여 마을이 생겨났다고 전해지고 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읍내면과 동상면 교촌리·이동리 일부와 보성군 고상면의 지동리 일부를 합쳐 순천군 낙안면을 개설하면서 순천군 낙안면 교촌리가 되었다.

1949년 전라남도 순천시와 전라남도 승주군이 분리되면서 승주군 낙안면 교촌리가 되었다. 1995년 도농통합 정책에 의해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되면서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교촌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교촌리 북쪽 금전산과 동쪽 오봉산 사이에 형성된 계곡에서 흘러내린 냇물이 교촌천이 되었다. 교촌천이 흘러내려 등고제를 형성했고, 저수지의 물은 교촌리 오른쪽으로 흘러 마을 끝자락에서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내운리와 경계를 따라 흘러간다. 교촌리 남쪽은 교촌천의 침식작용과 퇴적작용으로 광활한 낙안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현황]

교촌리 인구는 2019년 8월 31일 기준으로 127가구, 263명[남 133명, 여 130명]이다.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교촌리에는 지방도 857호선[조정래길]이 교촌리 중앙에서 남북으로 이어지고 있다. 교촌리에는 순천낙안중학교, 교촌복지관, 낙안향교 등이 있다. 낙안향교는 1658년 용암동에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이후 여러 차례 걸쳐 수리하였고, 현재 대성전·명륜당·동무·서무·동재·서재·내삼문 등이 남아있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